독일에서 받은 편지: 린이를 학교에 보내주세요!

독일은 우리나라와 같이 초등학교가 무상교육이다.
이에 따라… 나이가 만 6살이 넘은 린이에게 학교를 가야 한다는 편지가 왔다.


봉투를 뜯고 내용을 보니 아래와 같다.

8월 1일부터 학교 가야 되니 5월 28일에 집합... bla... bla...


그 전에 떠날 것이라 학교 보낼 일은 없겠지만, 린이에겐 좋은 추억+기념품이 될 것 같다.

덧. 옆방에 미국에서 온 이자벨(Isabel)이 사는데, 얘도 편지를 받았다. 그런데, 얘도 7월에 독일을 떠난다. ㅎㅎ

Is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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