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은 식빵에 아카시아꿀 발라 먹고 휴식

지난 주말은 숙소에서 걍 쉬었다.
지지난 주말 파리+함부르크 여독도 다 안 풀린 데다가, 여행 기록을 정리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주말은 식빵에다 비축해둔 아카시아 꿀을 발라먹기로 했다.

갠적으론 꿀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있는 꿀을 마다하는 짓은 결코 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겨우 아카시아 꿀로 연명하는데, 누군 산수유 꿀이라능!


흠... 맛있더라.
산수유 꿀은 더 맛있겠지?

당연한 얘기인데... 산수유 꿀을 자랑한 그 분은 여행 선물 따윈 없는 것이다!!!

Trackback 1 Comment 4
  1. Favicon of http://oktoya.net BlogIcon okto 2009.09.29 09: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ㅠㅠ아카시아꿀이야말로 꿀중의 꿀이거늘... 옛말에 '꿀 위에 꿀없고 꿀 밑에 꿀없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꿀이 평등해지는 그날까지 투쟁![emo=045]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선물! [emo=103]

  2. Favicon of http://minimonk.tistory.com BlogIcon 구차니 2009.09.29 10: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음. 꿀 정도는 반입이 되겠죠?
    pooh 라고 써있는 꿀단지를 하나 구매하셔서 인증샷을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zockr.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9.09.29 14:12 address edit & delete

      그건 미쿡 가시는 분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