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 이재오의 "노무현이 아프간가라"에 대한 내이버 댓글 베스트

댓글이 워낙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무능한 정부는 필요없고, 한나라당 여러분이 나서 주십시오.
드림팀이 아프간으로 가서 탈레반과 협상하십시오..

홍사덕 : "협상이 타결 안되면 내가 탈레반이 되겠다"며 물고 들어짐.
최연희 : 술마시다 탈레반 지도자의 가슴을 주무르며 약올림.
김용갑 : "인질을 풀어주지 않으면 김정일이 쳐들어온다"며 협박
송영선 : 아프간 관계자와 유유히 내기골프를 치며 탈레반 당황케 함.
이재오 : 빈 라덴 에게 이리와서 책임지라며 생떼.
이명박 : 처남시켜서 아프간 영토를 다 사버리고 나서 감사 기도...
            "아프가니스탄을 하나님께 봉헌합니다...."
전여옥 : 코란 구절을 무단 도용해 "탈레반은 없다" 출간.
박근혜 : "선교단이 잘못한게 있다면 잊어주시고, 잘한것만 기억해달라"며 염장
김태환 : 탈레반 지도부와 폭탄주 돌리다 갑자기 술잔 던지고 경비병 폭행.
            분위기를 우리쪽으로 주도.
정형근 : 탈레반 지도부를 호텔방으로 끌여들여 설득.
주성영 : 회담장 둘러보곤 "에이 C 8 이렇게 차려놓고 우릴 불렀냐?
            야 아랍놈 넌 한번 하는데 얼마냐?"라며 탈레반의 수치심 자극.
한나라당 모지역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 술취한 탈레반 병사를 주차장으로 데리고 가
            바지를 벗기고 성폭행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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