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의 FaceTime 동영상은 샘 맨데스가 감독

MGM이 휘청휘청하면서 차기 007 영화의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덕분에 주연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나 감독인 샘 멘데스의 행보도 불투명...

어쨌거나... 애플 아이폰4 관련 영상들을 보면 화상통신 프로그램인 FaceTime의 소개 영상은 샘 멘데스가 감독했다.
그는 [아메리칸 뷰티], [로드 투 퍼디션] 등의 감독다운 멋진 영상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선 특별하지도 않은 화상통신인데, 이 영상을 보면 마치 새로운 기능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성보다는 감성에 호소하는 영상 덕분인 듯.


Trackback 1 Comment 5
  1. Oo고목나무oO 2010.06.10 1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차피 내 것도 화상전화 가능 하기 때문에 패스...ㅋ

  2. Favicon of http://minimonk.tistory.com BlogIcon 구차니 2010.06.10 11: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기하진 않지만 Wi-Fi 시에만 화상채팅을 한다고 하는거 같으니
    역설적으로 국내에서는 신기한 서비스죠 ㅋㅋ

    • Favicon of http://zockr.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10.06.10 19:22 address edit & delete

      하긴, 그렇군요!

  3. Favicon of http://nabibom.tistory.com BlogIcon 마루 2010.06.13 14: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dslr영화에 이어 아이폰으로 찍은 영화도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