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매: 접착제 남매

언제나 붙어다니는 (척하는?) 접착제 남매입니다.
게다가 올해부터는 어린이집도 둘이 함께 다니기 때문에 더욱 더 찰싹 달라붙어있을 것 같습니다.

린이는 네돌이 훨씬 지나고, 짱이는 두돌이 막 지난 시점부터 둘은 찰싹 달라붙어다니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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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랜드에 소풍 가서 꽃밭에서 놀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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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구를 칠 때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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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 해수욕장도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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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함께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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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 근처의 합천박물관입니다. ^^;;;


mepay님의 사무실에도 함께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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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mepay님의 사무실입니다. ^^;;;


mepay님께서 키우신 고추밭에서 고추도 함께 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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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 해수욕장에서도 함께 해수욕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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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보트도 함께 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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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만에 전시된 군함 전시실에 있는 UDT의 상징 IBS입니다


사관취사장에서 엄마 아빠를 위해 요리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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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산만에 있는 군함 전시장입니다.


소방차도 함께 운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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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에서 감도 함께 땀은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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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렘블린도 함께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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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패션쇼도 함께 하는 이 남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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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눈밭에서도 함께 뒹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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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에 눈이 많이 와서 멍멍이들처럼 즐겁게 뛰어노는 린이랑 짱이랍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우애있게 자라다오! 세린아! 성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