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Skyfall]에서 Q 복귀 확정: 벤 위쇼

Q... 당신 너무 젊은 거 아니오?


BBC의 보도에 의하면 차기 007 영화인 [Skyfall]에서 Q가 복귀하며, 벤 위쇼(Ben Whishaw)가 그 역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나오미 해리스가 맡은 이브가 머니페니라는 루머가 있는데, 사실이라면 클래식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가 모두 복귀하는 거다.

슬슬 복귀할 때가 된 Q와 머니페니… 부디 두 캐릭터가 멋지게 소개되길 바란다.

그리고, 사소한 잡설들…

1. 벤 위쇼는 이전에 다니엘 크레이그와 2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했음. [인듀어링 러브]와 [레이어 케이크]. 모두 2004년 작.

2. 최초로 Q가 제임스 본드보다 젊은 캐스팅임. 벤 위쇼는 31살, 다니엘 크레이그는 4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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