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이네랑 1박 2일 포항 여행 (2/3): 구룡포 해군콘도

콘도를 나온 우리가 향한 곳은 (당연하게도) 호미곶이다.

일단 비장의 무기인 새우깡을 꺼내서 갈매기들을 유혹(?)했다.

나에게도 이런 샷이 찍히는 카메라가 있다니… ㅠ.ㅠ


예전에 과메기를 널어놓았던 거대 과메기는 호랑이로 바뀌어 있었다. 왠지 과메기가 1% 그립다. ㅎ

Panasonic | DMC-LX3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0sec | F/7.1 | 0.00 EV | 5.1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2:01:28 10:24:10

설마 여기에다 과메기를 널어놓는 건 아니겠지? ㅋ


호미곶에 와서 상생의 손에서 인증샷을 찍는 건 기본이다.


그리고, 연오랑 세오녀 앞에서 인증샷…


호미곶에서 파는 오뎅은 모두 대게로 국물을 낸다.

Panasonic | DMC-LX3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5.1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1:28 11:18:31

이런 건 여기선 그냥 기본인 거다

 
추위에서 열심히 뛰어노는 아이들에겐 연료가 필요하다.
아이들에게 번데기와 와플을 충전했다. ㅋ

 
호미곶에서 이렇게 열심히 놀면서 시간을 보낸 뒤 우리는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Trackback 0 Comment 1

티스토리 툴바